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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제품 중 favorite넴을 고르자면....저는 팩과 클밀이예요~

작성자 온스케어(ip:)

작성일 2017-07-18

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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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은 처음 쓸 때부터 알았죠.
모든 팩들이 대체불가에요 다른 브랜드의 팩들과.
콜시도 좋긴 한데, 콜시보다는 프시나 셀룰이 확실히 차별성이 있어보여요.

셀룰은 바이오 셀룰로오스 재질의 마스크가 요즘 여기저기 나오지요?
근데 가격은 물론이고 사용감도 온스 제품이 월등히 좋아요.
지인에게 하나 써보라고 주었더니 이거 좋다고 주문해달라고 한 적도 있어요.
다만 사용이 좀 번거롭다고 느껴요.
필름 떼고 부직포 떼고, 봉투 안에 액이 많이 남으니 손에 묻혀서 슥슥 다시 발라주고요.
대신 그 효과는 확실하니 스페셜하게 쓰기 좋아요.
저는 일주일에 두어번 사용해요.

프시는 제가 써본 팩들 중에는 이런 느낌의 팩이 전무후무해요.
셀룰에 비해 프시는 사용도 간편하고, 시간도 좀 짧죠.
게다가 비교불가한 그 극세사st의 마스크 느낌.
에멀전이 적셔진 시트라 봄여름보다는 가을겨울 시즌에 더 힘을 발휘하는 듯 해요.
즉 지금이 제철이죠.

콜시는 봄여름에 1일1팩하기 최고 좋습니다.
가격대가 일단 저렴하죠.
일반 로드샵 1,000원짜리 마스크팩이랑 비슷하고, 다량구매시 1+1하는 로드샵 마스크랑 비슷해지고요.
그런데 그 로드샵 시트팩보다는 훨씬 사용감이 나아요.
시트가 뻣뻣하지 않고요.

모델링팩들은 제가 타사팩을 써보질 않았어요.
온스 제품으로 처음 쓰게 됐는데....
다른 커뮤니티 가보면 고무팩 후기들 같은 걸 볼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 보면 하얗게 굳고 겉이 딱딱해지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온스 모델링팩은 안 굳죠.
수분감을 잘 씰링해줘요.

물론 더 비싼 것들중에는 좋은 제품들이 있지요.
데쌍브르나 더메오, 참코스메틱 등.. 하지만 퍽퍽 쓰는 모델링팩.
온스에 매우만족(별 네개반)하고 있는데 굳이 비싼 것으로 갈아탈 이유가 없습니다.
모델링팩은 온스에서 사시고 평화를 얻으세요.

매일 쓰면 정말 좋은데 이제 귀찮다고 잘 안 쓰게 되네요.
그래도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분들은 모델링팩만한 게 없을 거여요.
피부 열이 훅 내려가는 느낌!
모델링팩은 오래 하지 마시고 25~30분 정도가 딱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클렌징 밀크. 사용한 지 얼마 안 됐어요.
그런데 요거 정말 물건입니다.
일단 30, 40대 이상 분들의 아침 클렌저로 강추에요.
물론 20대 건조한 분들이 쓰시기에도 좋고요.
어머니는 오랫동안 아침에 물세안만 하셨었는데, 이거 써보시더니 좋아하세요.
저도 아침 물세안 대신 클밀 세안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클밀 쓰기도 하고, 조금 개운하게 씻어야겠다 싶은 날은 클렌징젤을 쓰기도 하고요.

클렌징밀크의 강점은 부드럽게 세안이 되면서도 전혀 건조하지 않다는 것.
세안 후 수건으로 물기를 찍어냈는데도 땅기지 않는 느낌이라니.
클렌징밀크 역시 이 계절이 제철입니다.
피지분비가 왕성한 분들보다는 건조한 분들이 쓰심 너무 좋을 거에요.
사용법은 제 경우는 1펌프 해서 얼굴에 골고루 발라준 뒤 손에 물을 묻혀 부드럽게 조금씩 조금씩 롤링해줘요.
클렌징오일/클렌징젤 을 써보셨다면 사용법을 알 거에요.
유화과정처럼 해주시면 되어요. 그리고 가볍게 슥슥 헹궈내기.



그리고 설퍼.
이건 딥클렌징 마스크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어요.
세안을 매일 가볍게, 최대한 무리없이 하다보니 가끔 얼굴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거든요.
그럴 땐 설퍼 한번씩 해줘요.
설퍼가 정확히 뭔진 잘 모르겠는데...... 항염/항균 효과가 있는 듯해요.
그래서 여드름 피부에 좋고요, 여드름 피부가 아니라도 설퍼 한번 해주고 나면 피부가 말랑거려요.
여름철엔 아하+설퍼를 썼는데, 요즘 같은 계절엔 조심해야하죠.
스팀 좀 쏘여주고 설퍼 쓰면 좋더라고요.
게다가 설퍼의 가장 큰 강점은 딱딱하게 마르지 않는다는 것.
중건성분들은 딱딱하게 굳는 머드팩 사용하면 너무 괴로워요.
피부가 땅겨서 마르는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데 이건 굳지 않으니까 15분쯤 뒤에 젖은 해면으로 스윽 닦아주면 끝!


온스제품들 써본 결과 정말 다 좋아요.
그런데 저는 화장대에 여러 브랜드 제품들이 있거든요.
용도는 확실히 정해져있어서 다들 쓰고 있는 제품이고요.

그런데 여기 써놓은 제품들만큼은 다른 브랜드가 아니라 온스에서 쭈욱 쓰려고 하고, 쓰고 있어요.
온스팩 쓰면서부터는 로드샵이나 올리브영에서 1+1 해도 쟁이러 안 가요. 필요 없음!
클렌징밀크는 아직 한통을 비우기도 전이지만 이건 딱 운명 만난 느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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